노보 노디스크제약(주)

국내의 당뇨병 환자수는 지난 몇 년간 계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뇨병 치료제인 인슐린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제약㈜은 올해 1월 출시된 저혈당 위험을 낮춘 기저인슐린 트레시바를 비롯한 기존의 빅토자, 레버미어, 노보레피드 등으로 국내 인슐린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공공캠페인, 전문클리닉 운영뿐만 아니라 당뇨병, 혈우병, 성장장애 치료분야의 연구개발(R&D)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당뇨환자나 가족을 대상으로 ‘Changing Diabetes’ 캠페인을 운영하고 대한당뇨병학회와 공동으로 건강걷기대회, 당뇨캠프, 당뇨병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1994년 한국에 설립된 노보노디스크제약㈜은 현재 118명의 직원이 재직 중이며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37 (신천동, 한국광고문화회관 16층)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