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용어
-Hypoglycemia(저혈당증): 혈액 내 혈당이 감소되어 근육과 세포, 뇌의 작용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저혈당증은 인슐린의 과잉투여했거나, 식사를 거르거나, 격렬한 운동을 한 경우에 나타나게 됩니다. 저혈당의 증세로는 식은땀, 가슴뜀, 배고픔, 어지러움, 떨림, 시야의 흐림, 말의 더듬거림, 두통 등이 있습니다.
- 과도한 증상: 포도당 주사와 같은 직접적인 의료도움이 필요한 경우.
- 경미한 증상: 환자가 직접 사탕을 먹거나 과일 주스를 마셔 혈당을 높임으로써, 저혈당증을 조절할 수 있는 경우.
- 야간 증상: 저혈당증이 자정에서 새벽 6시 사이에 일어났을 경우.
-Intermediate-Acting Insulin(중간형 인슐린): 중간형 인슐린(휴먼 인슐린)은 주사되어 2~4 시간이 지나서 혈류에 도달하고, 주사 후 4~12시간 후에는 인슐린이 최고농도에 이르며, 주사 후 12~24 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됩니다. 중간형 인슐린은 종종 속효성 인슐린과 병용처방됩니다.
-SMBG(Self Monitoring Blood Glucose, 자가 혈당 측정): 자가 혈당 측정은 당뇨환자의 일상적인 치료법입니다. 환자는 스스로 자신의 혈당을 체크하고, 주치의와 혈당치에 관하여 상의합니다. 자가 혈당 측정을 통해, 특정 당뇨 치료법이 환자에게 적합한지, 필요한 경우는 어떠한 변화를 줘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Titration(적정량): 주치의가 처방한 인슐린의 적량을 말합니다. 인슐린은 환자가 정상 혈당치에 도달하기 위해 필요한 적량의 인슐린만이 투여되어야 합니다. 의사는 환자가 정상범위의 HbA1C 수치에 도달할 수 있도록 처방을 1일 1회, 2회, 3회로 조정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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